구찌 인터로킹 크로스백 · 깊은 발톱자국 복원
고양이 발톱으로 생긴 깊은 상처를 미세하게 접착하고, 가죽 질감과 광택을 맞춰 복원했습니다.


셀린느 트리옴페 · 매끈한 가죽의 상처 복원
하얗게 속이 드러난 스크래치를 가죽에 맞는 방식으로 복원했습니다. 가까이서 빛에 비추면 일부 자국은 남아 있습니다.



구찌 인터로킹 탑핸들 · 투톤 가죽 복원
두 가지 색이 보이는 가죽의 깊은 발톱자국을 접착하고, 기존 가죽을 살리며 손상 부위를 정리했습니다.


보테가베네타 크로스백 · 뜯긴 가죽 부분 복원
손상된 부위에 가죽을 덧대어 기존 가죽을 최대한 살렸습니다. 색바램도 함께 염색해 마무리했습니다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