애나멜 가죽을 블랙으로 염색했습니다.
가죽에 염료가 충분히 스며들도록 작업한 뒤 광택을 정리했습니다. 애나멜 특유의 반짝임을 살려 색상을 바꿨습니다.


바닥의 스크래치가 덜 보이도록 마무리했습니다.
이미 생긴 상처를 없애는 작업은 아니지만, 염색과 광택 정리로 바닥의 긴 스크래치가 덜 눈에 띄도록 수선했습니다.


명품수선 리턴즈 · 공식 블로그 작업 기록
가죽에 염료가 충분히 스며들도록 작업한 뒤 광택을 정리했습니다. 애나멜 특유의 반짝임을 살려 색상을 바꿨습니다.


이미 생긴 상처를 없애는 작업은 아니지만, 염색과 광택 정리로 바닥의 긴 스크래치가 덜 눈에 띄도록 수선했습니다.

